강좌제목 : 니체의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담당교수 : 이동용

인문학자. 저서에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8월 2일, 9월 13일 휴강)

  • 개강일 : 2019년 7월 5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인류에게 남겨진 고전들 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단연 최고 중의 최고가 아닐까. 최고의 정신이 쏟아내는 최고의 언어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살아 있어야 할 이유를 찾는 자에게는 향연이 될 언어들이다. 방황하거나 지쳐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고 길을 찾게 하는 힘을 지닌 언어들이다.

순서 내용
01강 니체의 삼위일체
02강 신의 작품이라 불리는 배후 세계
03강 산허리에 있는 나무의 기다림
04강 지혜는 전사를 사랑한다
05강 벗이여, 너의 고독 속으로 달아나라
06강 니체의 임마누엘 사상
07강 사랑을 위해 최상의 적이 되기
08강 별들을 강요하여 주위를 돌게 하라
09강 여성성과 남성성의 이분법
10강 고마운 살무사의 기습

교 재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