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19년 4월 5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1차, 2차 세계대전을 관통했던 독일의 철학자, 한계상황을 철학적 질문으로 제시했고, 4대 성인을 가르쳤던 철학자 야스퍼스의 《비극론》을 읽는다. 비극은 ‘역사적 사실의 문제’라고 니체는 말했다. 야스퍼스도 비극을 통해 사실의 문제에 다가서면서도, 그것을 기점으로 하여 철학적 신앙과 영원한 철학을 지향한다.

순서 내용
01강 인간이 직면하는 근원적 수수께끼
02강 비극적 지식과 안식이라는 궁극적 목적
03강 문학에서의 비극적 대상
04강 죄와 죄의식, 좌절과 상실 그리고 그 이후
05강 비극적인 것의 주관성
06강 비극의 논리와 구원론
07강 비극적인 것의 원리적 해석
08강 경청함으로써 언어를 발견하기

참고문헌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