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니체, 『우상의 황혼』 강독

담당교수 : 전예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졸업,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 현재 서울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현대 유럽 철학, 예술 철학, 공연예술 미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작에는 『철학의 미적 전회로서의 니체 사상에 관한 연구-실존의 미적 정당화 테제를 중심으로』, 『‘바그너의 경우’를 통해서 본 니체 對 헤겔』, 『현대 독일 미학』(공저) 등이 있다.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4월 1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니체의 저작들을 가로질러 그의 철학적 기획을 짚어보는 지난 학기 ‘니체 철학 요강’에 이어, 이번 학기부터는 니체 강독에 들어간다. 첫 텍스트는 니체의 후기 저작 중 하나인 『우상의 황혼』이다. ‘망치를 들고 철학하는 법’이라는 부제 하에 ‘모든 가치의 전도(顚倒)’를 추구하는 니체 철학의 압축판, 『우상의 황혼』을 10주 동안 순차적으로 읽어나간다.

참고문헌

니체, 『우상의 황혼』, 책세상, 2002. (책세상 니체전집 15: 『바그너의 경우』,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 『이 사람을 보라』, 『디오니소스 송가』, 『니체 대 바그너』가 수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