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 ‘바라봄’의 철학(Philosophie des Sehens) “현상학의 이념” 1

담당교수 : 양국현

  •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 독일 뷔르츠부르그대학교 철학박사

강의일시 : 화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19년 1월 8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에드문트 후설(Edmund Husserl 1859-1938)은 “현상학이란 무엇인가?”의 질문에 부단히 답하고자 하였다. 스스로 ‘일하는 철학(Arbeitsphilosophie)’이라고도 부른, 현상학은 ‘방법’의 ‘철학‘이다. 그를 위하여 학문하는 태도의 전환을 주장한다. 전적으로 새로운 학문 즉 ‘엄밀한’ 학문을 위하여, 기존의 학문태도인 ‘자연적 태도’가 아닌 ‘현상학적 태도’를 제시하고 있다. 현상학적 근본텍스트를 통하여 직접 확인해 볼 것이다. “현상학”을 처음 대하는 분들을 위한 과정이다. 후설의 언어로 현상학적 대화를 진행하고자 한다. ‘후설-하이데거-롬바흐’의 세 세대의 관점에서 현상학을 바라보고자,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철학적 대화(Kolloquium zur Philosophie)에,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합류할 수 있다. “사태 그 자체로(zu den Sachen selbst)” 그리고 “본질직관(Wesensanschauung) 향하여”가는 철학적 대화는 다름 아닌 “근원(Grund)”을 찾아가는 공동의 시도이기 때문이다.

순서 내용
01강 현상학의 이념, 강의의 진행사고
02강 현상학의 이념, ‘강의의 진행사고’
03강 현상학의 이념, ‘제 1강의’
04강 현상학의 이념, ‘제 1강의’
05강 현상학의 이념, ‘제 1강의’
06강 현상학의 이념, ‘제 2강의’
07강 현상학의 이념, ‘제 2강의’
08강 현상학의 이념, ‘제 2강의’

참고문헌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서광사,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