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베르그송의 <정신적 에너지> 강독

담당교수 : 류종렬

  • 베르그송으로 「베르그송 철학에서 인간본성에 관한 연구」학위를 하였고, 이어서 들뢰즈를 읽고 있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스피노자』(모로), 팡세(Pensée)에 대한 비평적 분석(즈네), 처음 읽는 베르그송(마돌)이 있다.『철학사전』(쥘리아) 번역 완료하였다.
  • 참조; 마실에서 천사흘밤 이야기(http://cafe.daum.net/milletune)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1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20세기에 베르그송은 이미 세계적인 철학자가 되어 있었다. 그에게는 자신의 저술들의 오해와 문제거리를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일차대전 시점까지 자신이 쓴 논문들 중에서 의식, 기억, 생명에 연관 있는 것을 모아서, <정신적 에너지(1919)>를 냅니다. 주로, 영혼과 신체에 대해 베르그송 자신의 견해를 펼칩니다. 이 논문집은 아직 우리나라에 번역이 없기에, 중요한 문장을 번역하여 자료를 제공합니다. 참조: 마실에서 천사흘밤 이야기: http://cafe.daum.net/milletune (지난 강의자료 있음) .

순서 내용
01강 베르그송 중기 사상의 개요.
02강 4장 「꿈(Le rêve, 1901)」
03강 6장 「지적 노력(L'effort intellectuel, 1902)」
04강 7장 「두뇌와 사유(La cerveau et la pensée: une illusion philosophique, 1904)」
05강 5장 「현재의 추억과 거짓 재인식(Le souvenir du présent et la fausse reconnaissance, 1908)」
06강 1장 「의식과 생명(La conscience et la vie, 1911)」
07강 2장 「영혼과 신체(L'âme et le corps, 1912)」
08강 3장 「“생생한 환영”과 “심리탐구”("Fantômes de vivants" et "Recherche psychique", 1913)」

참고문헌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