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니체의 <아침놀>과 새로운 시작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1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아침놀’은 상징적 의미다. 새로운 힘이 태양처럼 떠오른다는 뜻이다. 이런 힘에의 느낌은 훗날 힘에의 의지로까지 발전해가는 중요한 이념이다. 늘 다시 펼쳐서 읽어야 할 책으로 <아침놀>을 추천하는 바이다. 반복해서 읽는 것이 종교의 의미인 것처럼, 그런 행위를 통해 삶의 의미는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

순서 내용
01강 어둠 속에서 일하는 빛의 철학
02강 문헌학에서 시작하는 독서법
03강 이성을 대한 이성의 투쟁
04강 도덕을 무대로 하는 새로운 도덕
05강 고대를 통한 새로운 이상의 발견
06강 죄를 만들어내는 양심의 문제
07강 거대한 침묵의 바다에서의 항해
08강 삶이라는 끊임없는 극복의 이념

참고문헌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