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자기에 대한 연구: 리쾨르의『타자로서 자기자신』강독

담당교수 : 김선하

감신대 강사. 『리쾨르의 주체와 이야기』, 『종교와 철학사이』(공저) 등 저서와 <들뢰즈의 죽음에 대한 고찰:『차이와 반복』을 중심으로>, <바디우의 시적 진리론>, <사도 바울의 권력론에 대한 리쾨르의 해석: 제도를 통한 구속에 대한 해석학적 시론> 등 프랑스 현대철학 관련 연구 논문 다수가 있다.

강의일시 : 목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1월 3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폴 리쾨르는 현대 철학자들 중에서 가장 그 관심 분야가 넒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철학적 작업은 종교, 역사, 문학, 정신분석, 정치 등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고 근원적인 지속성을 유지하고 있다. 본 강좌는 리쾨르의 주저 『타자로서 자기자신』을 읽으면서 현대 사회에서 인간 주체의 물음에 대한 답을 모색하고자 한다.

순서 내용
01강 자기성의 문제: 자기에 대한 해석
02강 ‘인격’과 동일성: 의미론적 접근
03강 말하는 주체와 언술 행위: 화용론적 접근
04강 행위와 의미: 행동자 없는 행동의 의미론
05강 행위에서 행위자로
06강 자기 동일성과 이야기적 동일성
07강 자기와 윤리적 목표
08강 자기와 도덕 규범
09강 자기와 실천적 지혜
10강 어떤 존재론? 자기성과 타자성

참고문헌

  • 폴 리쾨르, 『타자로서 자기자신』, 김웅권 옮김, 동문선. 2006.
  • (참고도서: 김선하 지음, 『리쾨르의 주체와 이야기』, 한국학술정보,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