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괴테의 <파우스트>와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19년 1월 7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어본다. 수많은 영감의 우물과 같은 고전 작품이다.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선물로 남겨놓은 작품이다. 60여년이라는 집필기간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죽음을 앞둔 전날 밤에도 책상에 앉아 파우스트 원고를 수정하고 있었다고 한다. 열정의 산물이다. 그만큼 늘 꺼내들고 읽어야 할 책이다.

순서 내용
01강 파우스트와 초인
02강 가슴 속 두 개의 영혼
03강 나이를 거꾸로 먹다
04강 사랑에 빠진 그레트헨
05강 방황하는 정신
06강 노력하는 최고의 존재
07강 무서운 여행
08강 유령들과 철학자들
09강 헬레나를 향한 또 다른 사랑
10강 영원한 여성성

참고문헌

괴테, <파우스트/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곽복록 옮김, 동서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