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미디어적 실존 공간으로서의 도시

담당교수 : 이국배

석사과정까지 철학과 정치학을 각각 공부했다. 미국 뉴욕대(NYU) 박사과정에서 문화 및 미디어 이론을 공부한 이후 기자와 방송 제작자로 일했다.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다.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19년 1월 7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도시는 이제 단순한 지리학적 대상이 아니다. 도시는 미디어적 실존의 생활 세계이자 미디어적 실존을 구성하는 매체이다. ‘미디어적 실존 공간으로서의 도시’, 이 강의는 매체적 존재로서의 도시 공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함께, 뉴테크놀로지와 가상공간의 확대에 따른 도시의 끊임없는 변모 과정을 살펴보면서, 이제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공간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새로운 인간상에 대한 실존적 물음들을 함께 가져보는 시간이다.

순서 내용
01강 <강의 I> 공간에 대한 철학적 담론
02강 <강의 II> 근대 사회와 도시
03강 발터 벤야민, ‘도시 공간과 근대성’ I
04강 ’발터 벤야민, ‘도시 공간과 근대성 II
05강 마샬 멕루언, ‘미디어로서의 도시 I
06강 마샬 멕루언, ‘미디어로서의 도시 II
07강 빌렘 플루서, ‘뉴테크놀로지와 도시’
08강 <맺음 강의> 팬텀과 메트릭스로서의 도시

참고문헌

  • 발터 벤야민, 홍준기 역, <발터 벤야민: 모더니티와 도시>, 라움, 2010
  • 마샬 멕루언, 이한우 외 역, <미디어의 이해>, 민음사,2002, 김진홍 역, <미디어는 마사지다>, 커뮤니케이션북스, 2001
  • 빌렘 풀루서, 김현진 역, <그림의 혁명>, 커뮤니케이션북스,,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