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 세상을 분류하라

담당교수 : 김진성

서울대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를 연구했다.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현재 동덕여대, 고려대 등에서 그리스 신화, 비극,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번역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외 다수가 있다.

강의일시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개강일 : 2018년 10월 10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범주론』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분류를 시도하는 철학 고전이다. 이 분류는 언어의 분류이기도 하다. 범주들은 다양한 존재들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어들이기도 한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전집의 첫 번째 저술인 『범주론』을 읽으면서 세상의 기본 틀을 봄과 동시에 서양 철학의 기본 개념들을 알아보고자 한다.

순서 내용
01강 ’오르가논’과 『범주론』; 범주의 열거 (1~4장)
02강 실체 (5장)
03강 양 (6장)
04강 관계 (7장)
05강 질 (8장)
06강 나머지 범주들과 대립 개념 (9-11장)
07강 시간과 변화 문제 (12-14장)
08강 ‘가짐’의 여러 방식 (15장); 『범주론』의 의의

참고문헌

『범주론』의 새 번역을 강의시간에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