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 강좌 1> : 마르크스 철학 입문

엥겔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 함께 읽기

담당교수 :박정하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30분

  • 개강일 : 2018년 7월 2일

수강료

  • 일반 : 1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80,000원

강의소개

이 강좌는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첫 번째 강좌로서 마르크스의 친구이자 동지인 엥겔스가 쓴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을 함께 읽고 검토하는 과정을 통해서 마르크스 철학의 핵심을 이해하고자 하는 강좌이다.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문고본 분량의 이 짧은 책은 마르크스철학이 포이어바흐의 유물론과 헤겔의 변증법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켰는지를 간략하지만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는 번역본으로 이 책을 직접 함께 읽으면서, 독일철학전통을 배경으로 마르크스철학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그 핵심 주장에 대한 비판적 접근도 시도해 볼 것이다. 가을 학기에는 마르크스의 저작인 [공산당 선언]과 [고타강령비판] 등을 함께 읽는 ‘기념강좌2’가 개설될 예정이다.

순서 내용
01강 헤겔 관념론과 변증법의 의의와 한계 (1장)
02강 철학의 근본 문제: 유물론과 관념론 (2장)
03강 포이어바흐 유물론의 의의와 한계(3장)
04강 마르크스 역사 유물론의 의의(4장)

참고문헌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 강유원 역, 이론과 실천. 또는 양재혁 역, 돌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