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초인의 언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강독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7월 6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함께 읽는다. 문장 하나 하나 또 그 행간을 읽어내는 속도로 독서에 임해본다. 그의 책은 현대라는 큰 물줄기를 일궈냈고, 또 그 물줄기의 한계를 보여준다. 초인은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고 했다. 우리가 그 새로운 인간을 잉태해보자.

순서 내용
01강 죽음이라는 수수께끼 산 오르기
02강 싸움을 종용하는 호전적인 전쟁 철학
03강 우상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깨는 방법
04강 시장 논리와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05강 순결 이데올로기와 육체의 논리
06강 친구를 만드는 것도 능력
07강 목표와 목표 의식으로부터의 자유
08강 축제를 준비하는 철학의 사랑 이야기

참고문헌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전집 13권, 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