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수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7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해탈을 이야기하는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철학을 공부한다. 그는 “모든 인생은 고통이다”라는 대전제에서 철학을 시작한다. 그는 어둠 속에서 별을 바라보게 하는 힘을 지닌 사상가다. 삶의 현상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삶의 짐을 어떻게 벗을 수 있을까? 그가 지녔던 질문들을 붙들고 한참을 견뎌보자.

순서 내용
01강 인생과 고통의 함수관계
02강 자기 자신이라는 구원의 열쇠
03강 돌에서 시작해 돌에서 끝나는 책
04강 네 권의 책, 하나의 사상
05강 고통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사람들
06강 진리는 창녀가 아니다
07강 염세주의와 함께 하는 고독한 싸움
08강 노력하는 인간의 방황 이야기

참고문헌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이동용, 동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