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철학의 현재성'을 묻다

담당교수 : 이상복

독일 막시밀리안대학(뮌헨) 철학부 졸업. 동 대학과 루어대학(보쿰) 철학부에서 하이데거와 후설 철학으로 각각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후, 루어대학 철학부에서 전임교원으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 철학아카데미와 몇몇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2월 5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인간의 역사는 필연적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일까, 아니면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열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일까? 철학적 사유체계를 변혁시킨 근본개념들을 짚어보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철학적 기준을 가지고 인류의 역사를, 우리의 삶을 조망해야 하는지, 그 치열한 쟁점 속으로 들어간다!

순서 내용
01강 플로티노스의 ‘일자(The One)’ 개념 : 최초의 것과 그 이후의 것 그리고 하나
02강 아우구스티누스의 ‘창조론’과 ‘자아의 실재성’
03강 근대적 개인주의(modern Individualism)와 칸트
04강 헤겔의 ‘시스템 사유’와 아포리아
05강 대립과 고양의 원칙 : 괴테와 짐멜의 선구적 ‘자아성’
06강 ‘세계’에서 드러나는 하이데거의 ‘개별화된 자아성’
07강 ‘의미’에 대한 철학적 물음과 ‘구조’
08강 의미생성적 심층차원으로서의 현대적·미래적 ‘자아성’

참고문헌

매주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