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미술에서 미학으로 - 서양 미술의 두 얼굴

담당교수 : 노영덕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박사과정 졸업(철학박사) 현 경희대학교 대학원 강사 『단행본』; 처음 만나는 미학, 플로티노스의 미학과 예술의 존재론적 지위 외 『논문』; 미래파에 대한 미학적 고찰, 낭만주의 미학 연구, 추와 표현주의 미학 외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1월 8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서양 미술작품을 미학으로 분석해보는 강의이다. 서양미술은 철학과 마찬가지로 이원론적인 양태로 전개되어 왔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미학은 철학인 바, 예술의 근간이 되는 미의식, 미학이 이원적이기 때문이다. 추구하는 미학에 따라 미술이 정 반대의 모습을 띠게 되는 것이다. 구체적인 작품들을 예로 하여 서양 미술에서 중요한 장면들과 거기 바탕이 된 미학을 공부해본다.

순서 내용
01강 고전과 낭만 -다빈치 <최후의 만찬> / 틴토레토 <최후의 만찬>
02강 인위와 무위 -클림트 <키스> / 뒤샹 <샘>
03강 감각과 사유 -시슬레이 <생 마르탱 운하의 전망> / 세잔 <의자에 앉아있는 세잔 부인>
04강 안과 밖 -쿠르베 <파도> / 뭉크 <절규>
05강 시간과 공간 -발라 <끈에 묶인 개의 역동성> / 피카소 <우는 여인>
06강 연역과 귀납 -칸딘스키 <최초의 추상수채> / 몬드리안의 <꽃피는 사과나무>
07강 ‘저 너머’와 ‘지금, 여기’ -뉴먼 <누가 빨강 노랑 파랑을 두려워하랴> / 리히텐슈타인 <행복한 눈물>
08강 미와 추 -드가 <무희> / 베이컨 <자화상>

참고문헌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