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팬데믹 시대의 포스트휴먼 논쟁 (오프라인 강의)

담당교수 :이국배

석사과정까지 철학과 정치학을 각각 공부했다. 미국 뉴욕대(NYU) 박사과정에서 문화와 미디어 이론을 공부한 이후 기자와 방송 제작자로 일했다.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다.

강의일시 : 화요일 오후 7시 ~9시

  • 개강일 : 2020년 8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철학적 인간학을 정초한 막스 셸러는 <우주에서 인간의 지위>는 어디인가를 물었다. 한 세기가 흐른 팬데믹 시대, 우리는 이러한 물음에 또 다시 마주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있는가. 이 강의는 팬데믹이 가져온 이러한 질문에 대해 포스트휴먼 담론을 중심으로 그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다. 팬데믹과 포스트휴먼 담론, 이 둘 모두는 우리의 ‘몸’(Body)에 관한 철학적, 정치학적 반성의 장을 요구한다.

순서 내용
01강 <서론 강의>100년 후에 다시 보는 『우주에서의 인간의 지위』
02강 팬데믹과 포스트휴먼 : 새롭게 떠오르는 키워드들
03강 포스트휴먼을 둘러싼 3가지 담론
04강 휴머니즘과 포스트 휴머니즘
05강 왜 계속해서 ‘몸’(body)이 문제인가?
06강 팬데믹 시대, 우리의 문명은 ‘위기’인가?
07강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야 하는 질문들에 관하여
08강 <총론>다시 정리하는 『우주에서의 인간의 지위』

교 재

강의록 및 기타 자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