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_금_니체 철학의.jpg


   ●담당교수 류종렬

 

안동 출생, 베르그송 사상에서 생명, 의 내재성을, 또한 들뢰즈의 내재성을 탐구하며 양자를 연결하고자 한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스피노자(모로), 파스칼(공역), 처음읽은 베르그송(바르텔미-마돌), 깊이읽는 베르그송(장켈레비치)이 있고, 논문으로 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 자아의 근원과 정체성에 관한 고찰등 여러 편이 있다. [마실에서 천사흘밤 이야기(http://cafe.daum.net/milletune)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