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마르틴 하이데거의 현상학: “존재와 시간” 3

담당교수 : 양국현

  •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 독일 뷔르츠부르그대학교 철학박사

강의일시 : 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20년 1월 7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는 “존재의 의미를 질문함(die Frage nach dem Sinn von Sein)”의 주제를 존재론의 존재론 즉 “기초(근본)존재론(Fundamentalontolgoie)”의 이름으로 밝히고자 하였다. 이 철학적 시도에 함께 하기 위하여, “존재와 시간 Sein und Zeit(1927)”를 철저히 읽어나가며, 현상학적 대화를 진행하고자 한다.
  • 철학사적으로 밝혀져 있듯이, 하이데거의 사유는 전적으로 Husserl의 현상학과의 연관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주요 관심사는 하이데거 자신의 사유는 물론, Husserl과의 연관에서 바라보기에도 있다.
  • Heidegger 혹은 현상학을 입문하는 분과 이미 시작하신 분들 모두에게 가능한 과정이다. .
  • ‘후설-하이데거-롬바흐’의 세 세대의 관점에서 현상학을 바라보고자,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철학적 대화(Kolloquium zur Philosophie)에,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합류할 수 있다. “사태 그 자체로(zu den Sachen selbst)” 그리고 “본질직관(Wesensanschauung)을 향하여”가는 철학적 대화는 다름 아닌 “근원(Grund)”을 찾아가는 공동의 시도이기 때문이다.

교 재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까치,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