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바움가르텐의 <미학> 읽기 1

담당교수 : 김진성

서울대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를 연구했다.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양 철학의 고전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번역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외 다수가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10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미의 학문은 성립 가능한가? 미의 기준은 무엇인가? 바움가르텐은 미학이 가능하다고 보고, 미의 기준으로 6가지(풍부, 크기, 진리, 빛, 설득, 생명)를 든다. 그의 《미학》(1750/58)을 3회에 걸쳐 완독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총 904개의 소단락 중 309개를 읽는다. 그 내용은 미에 관한 일반적 규정, 미학자(예술가)의 자질론, 미적 풍부와 미적 크기이다. 강사가 라틴어에서 직접 옮긴 번역문을 완독하는 형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순서 내용
01강 미학의 성립 가능성, 미학자의 본성 (~ §54)
02강 미적 훈련 (~ §101)
03강 미적 수정 (~ §138)
04강 미적 풍부 (~ §172)
05강 소재의 크기 (~ §209)
06강 소재와 사유방식 (~ §245)
07강 사유방식의 크기 (~ §299)
08강 숭고 (~ §309)

참고문헌

김동훈 옮김, 《미학》, 마티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