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담당교수 : 이동용

인문학자. 저서에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니체와 함께 춤을>,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교실혁명>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9년 10월 4일

수강료

  • 일반 : 20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강의소개

신은 죽었다. 왜 죽었을까? 어떻게 죽었을까? 질문을 키우다보면 죽이고 살리는 주체가 발견된다. 니체가 말하는 신은 억측이 되기도 하고 우상이 되기도 한다. 생각하는 존재는 그것을 필요로 할 때도 있고 거부하고 돌아서야 할 때도 있다. 그 때를 기다리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다 생각의 몫이다..

순서 내용
01강 상처라 불리는 힘의 꽃
02강 소크라테스와 병들어버린 이성
03강 참된 세계와 꾸며낸 이야기
04강 자연에서 도덕으로 그리고 열정의 정신화
05강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는 오류
06강 개선하는 자들과 독일인
07강 도덕과 예술의 사이
08강 인간이 가장 아름답다
09강 행복한 사람에겐 자유가 있다
10강 망치가 필요한 니체의 취향

교 재

니체: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오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 니체전집 제15권, 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