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시 읽는 오후 - 릴케와 데카당

담당교수 : 이동용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년 <한국산문>을 통해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에 『춤추는 도덕』, 『니체와 함께 춤을』, 『망각교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내 안에 코끼리』 등이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4시 ~ 오후 6시

  • 개강일 : 2017년 7월 21일

수강료

  • 일반 : 12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96,000원

강의소개

언어의 마술사 릴케의 시를 읽어본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각을 배우며 삶을 조망하는 여유를 가져본다.

순서 제목
01강 옛집에서
02강 틀에 박힌 현대
03강 새들이 환호하고
04강 내가 대학에 입학했을 때
05강 민중의 노래
06강 구름에 대한 동화

참고문헌

릴케: 릴케 전집 제1권, 책세상 또는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