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05_들뢰즈가 본 19세기 철학의 종합과 분화

담당교수

류종렬

강의시간

 화요일 저녁 7시~9시

개강일

  2011년 4월5일(화)

수강료

  128,000원 (8주수업)

강의개요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 제4장에서 관념들을 다른다. 이 관념 또는 이념은 수학적 이고 물리적인 통합 또는 종합일 수 있다. 그러나 생명체에는 원본도 없고 현상의 본질도 없음에도 불구가호 하나의 질서 또는 생성적 단위를 지니고 있으니, 이를 다양체라 부른다. 수학과 물리학의 종합은 “차이”의 종합이라면, 생명과 영혼의 종합은 “차이”이다. “차히”의 생성은 수학에서 비유크리트와 무한의 발견으로부터 물리학에서 엔트로피 역행과 전자기장에 의해 사유의 단절과 전도가 일어난다. 이 전도에서 생명과 심리는 새로운 학문으로 등장한다. 19세기 전복의 시대였다. 19세기말은 구조없는 구조의 등장을 예고한다.

강의내용

제1강 문제제기와 규정성들.
제2강 미분과 규정성들
제3장 무한소: 변증법과 과학
제4장 이념과 다양체
제5장 명법과 놀이
제6장 반복과 특이한 것.
제7장 미분화와 세분화  Différentiation et différenciation
제8장 미/세분화의 복합개념

참고문헌

교재 : <차이와 반복(Différence et Répétition 1968)>, 들뢰즈, 김상환역, 민음사, 2004.
 참조: 마실에서 천하루밤 이야기  www.masilga.co.kr
       마실에서 천이틀밤 이야기  club.cyworld.com/e_memoire

담당교수

소개

베르그송사상에서 생명, 즉 ‘불’의 내재성을 공부하였다. 베르그송에서 실증 사실로서 인간 영혼과 그에 따른 정신병리학에 관심을 갖고 이 양자의 연결로서 들뢰즈를 읽으면서, “차히”철학을 확장하고자 한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서광사),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마실가), 『스피노자』(모로, 다른세상), 『파스칼』(즈네, 다른세상: 이수지와 함께). 학위논문: 「베르그송 철학에서 인간본성에 관한 연구」. 기타 논문: 「왜 스피노자 르네상스인가?」, 「베르그송에서 심리자아 존재론」,「베르그송의 심층의식과 프로이트의 성관심」,「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 「한 새로운 형이상학의 발명자: 베르그송」, 「예술사는 인간성 표출의 역사」, 「웃음거리 : 웃음의 미학」, 「들뢰즈: 베르그송의 그늘과 그 벗어남」, 「자아의 근원과 정체성에 관한 고찰」, 「형상과 생성: 베르그송의 철학사 전환 시도」(43W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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