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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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토)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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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봐야할 영화!! 

<< 아무도 모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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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영 선생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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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월 4일 (토)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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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철학아카데미 1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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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 일반·학생 5000원 (후원회원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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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아파트에 젊은 엄마와 네 남매가 이사를 온다.


장남인 아키라 이외에는 아이들을 집 밖에도 내보내지 않고 몰래 키우고 있는 엄마는 집 주인에게 아이는 아키라 하나뿐이라며 나머지 아이들은 숨겨서 데리고 들어온다. 엄마는 출생신고도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을 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장남 아키라에게 의지하며 아이들을 키운다.


직장에 다니던 엄마에게 남자가 생기자, 엄마는 그 남자와 동거하기 위해 집을 나가며 아키라에게 아이들을 돌봐줄 것을 부탁한다. 아키라는 엄마가 남기고 간 돈으로 아이들을 건사하며 생활한다.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의 선물을 사들고 나타난 엄마는 나머지 짐을 챙겨 곧 돌아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진다. 아키라는 엄마가 남긴 연락처를 찾아 전화를 걸지만 엄마의 성이 바뀌었음을 알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아키라는 엄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곧 엄마가 보내온 돈도 바닥난다.


아이들은 수도와 전기도 모두 끊긴 집에서 공원에서 씻고 빨래를 하며 자신들 나름대로 살아남으려고 애쓰고, 공원에서 이지메를 당하고 학교에 나가지 않는 소녀 사키를 만나 친해진다. 아키라는 점점 생활고에 시달리지만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앓아누운 막내 유키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아키라와 사키는 유키가 좋아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는 공항 근처의 공터에 아이를 묻고 돌아온다.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남은 아이들은 여전히 무너지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생활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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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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