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시네마]

12월 17일 (토) 오후 3시 30분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마이크 피기스, 1996)


- 김진영 선생님과 함께 -




STILLCUT

 








일시 : 12월 17일 (토) 오후 3시 30분

장소 : 철학아카데미 1강의실

참가비 : 일반·학생 5000원 (후원회원은 무료)






사랑이 짧으면 슬픔은 길어진다! | 라스베가스 창녀, 죽기위해 마셔대는 알콜중독자... 그 사랑에 취하고 싶다!

할리우드의 극작가 벤은 의사도, 가족도 포기해버린 중증의 알콜 중독자다. 그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좋아하는 술을 실컷 마시다 죽어버릴 결심을 한 후, 라스베가스로로 향한다. 그런 그의 앞에 창녀 세라가 나타난다. 우연한 인연으로 자꾸 부딪치던 두 사람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든다.
 
 악덕 포주 유리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세라는 계속 일을 해야만 하고, 벤은 쇼핑하듯 온갖 종류의 술을 사다 끝없이 마시면서 사랑을 이어가지만...

출처: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