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담당교수 : 심상우

Strasbourg II(프랑스) 대학에서 레비나스의 정치와 윤리: 인권과 예언자적 소명(Éthique et politique dans la pensée d’Emmanuel Lévinas: Les droits de l’homme et le rappel prophétique des droits d’autrui)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명지대, 외대, 강원대등에 출강하고 있다. 연구논문으로 「이미지와 재현의 이국정서」,「레비나스 사상에서 윤리적 정치의 조건」,「 레비나스의 경제에 대한 고찰」, 「무원리성의 신과 레비나스」, 「레비나스에게 존재론의 의미」, 공저『세상을 바꾼 철학자들』,『교육독립선언』,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 교회공동체 안에서의 돈 』이 있다.

강의일시 : 목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1월 4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레비나스는 윤리의 부재의 시대에 윤리의 탄생을 이야기 한다. 이 윤리는 존재론적 여성성과 사랑과 긴밀하게 관계한다. 그런데 레비나스는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은 우리의 외부에 있어, 나의 지배나 파악을 벗어나 있다고 말한다. 어느날 불쑥 다가오는 사랑은 아주 강력하게 우리를 휘어잡는데, 그 의미들을 레비나스를 통해 검토해 보고자 한다.

순서 내용
01강 타자와 주체
02강 비-관조적 현상학
03강 사랑의 현상학 I - 집과 여성
04강 사랑의 현상학 II - 여성과 주체
05강 사랑의 현상학 III - 인간의 주체성
06강 사랑의 현상학 IV - 찢어진 인간
07강 고통의 현상학 - 대속의 고통과 나의 고통
08강 윤리적 주체로서 사랑과 정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