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롱기누스의 『숭고에 관하여』 읽기

담당교수 : 김진성

서울대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를 연구했다.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철학 아카데미, 방송통신대, 동덕여대 등에서 그리스 철학, 신화,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번역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요 저술 외에 밀의 『논리학 체계』, 바움가르텐의 『미학』을 번역하고 있다.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18년 1월 8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숭고에 관하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호라티우스의 『시학』과 더불어 고대의 3대 문예비평서로 꼽히는 작품이다. 기원후 1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작가 미상의 이 작품은 일부가 사라졌음에도 미학과 작문에 관한 고전으로 평가된다. 이전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롱기누스’의 논의를 따라가며 숭고의 원천을 알아보고자 한다.

순서 내용
01강 숭고를 저해하는 것들
02강 숭고의 원천
03강 확장과 숭고의 차이
04강 문채와 숭고
05강 숭고한 표현으로 바꾸기
06강 숭고의 사례
07강 숭고와 문학적 명성
08강 문학 쇠퇴의 원인

참고문헌

<시학>, 아리스토텔레스 외 지음, 천병희 옮김, 문예출판사 2006 中 롱기누스의 <숭고에 관하여>, 255-40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