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인문학적 읽기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담당교수 : 김정아

  • 파리 8대학 철학박사. 현 광운대 강사, 한국 리버럴 아츠센터 강사. 「Crash landing on abnormality」 「Un concept intraduisible- Juche」 「La Coree tremblante au temps du Coronavirus」

강의일시 : 월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22년 8월 8일

수강료

  • 일반 : 8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64,000원

강의소개

코스모스는 우주의 질서를 뜻하며 만물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본 지구는 쥐면 부서질 것만 같은 챵백한 푸른 점일 뿐이다. 우리가 지구 생명의 본질을 알려고 노력하고 외계 생물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애쓰는 것은 ‘우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란 질문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다. 이 강의에서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프랑스 철학자 푸코와 들뢰즈의 관점으로 읽으면서 영화나 소설도 참조한다.

순서 내용
01강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02강 별이란 무엇인가? 우리란 과연 누구란 말인가?
03강 왜 사람들은 천문학을 배우려 하는가?
04강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 것인가?

교재

칼 세이건 『코스모스』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