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용 선생님 신간"


<사람이 아름답다. 니체의 '선악의 저편'이 들려주는 생의 예찬>


-이담북스 2017년 9월 8일-




사람은 사랑하는 존재다. 어쩔 수 없이 혼자라서 그런 거다.

사랑은 신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사랑할 짝을 찾아 방황하는 게 인생이라면 말이 너무 거창한가.

아직 가보지 못한 인생 막바지,

그 순간에 우리 모두는 어쩌면 아름다웠던 추억을 생각하며 눈을 감지 않을까.

사랑 때문에 사는 맛이 났다고 말하지 않을까.

삶을 삶답게 하는 데는 누가 뭐래도 사랑이 최고다.

혼자가 싫어서 그런 거다.

운명을 알게 하거나 극복하게 하는 순간에는 모두 사랑이 있다.

그 사랑이 바로 ‘선악의 저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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